樂君日常 :: 이십삼시오십칠분사십칠초 즈음의 잡생각.


누드크로키 5分nude croquis


블로그 글쓰기에 부담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어떻게 매일 포스팅을 했던지 의아해질 지경이다.

잠깐 정신줄을 놓고 있으면 벌써 맨윗줄 달력에 빈칸이 수두룩한데 말이다.



그러고 보면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
그 스물네칸을 달짝지근하게 쪼개쓰는것이 그만큼 중요하고, 잘 쪼개려면 또 그만큼의 요령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다.

변명같지만 요즘같아서는 외출하고 돌아오기만 해도 수명다한 핸드폰 배터리마냥 기운이 빠져서는 두어시간을 바닥에 충전기 꼽고 누워있어야 할판인지라...

뭐 그것 빼고 나머지 시간을 또 달게 쪼개쓰면 될일이지마는...!!

하루 스물네칸은 고사하고 한달 서른칸이나 달짝지근하게 잘 쪼갤 수 있길 바랄뿐!!.............. 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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