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도 못하고 이곳저곳 끌려다니며 혹사 당하고 왔더니 요런 메시지가 도착.

야근하는 친구를 위로는 못해줄 망정 놀려??.


내 너거덜을 위해서 딱 한마디만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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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짱 2005/06/28 23:49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에 왔더니만 리녈을 했네여..^^
    까끗해졌군여..
    누가 그림쟁이들 아니랄까봐 메신져두 꼭 그림으로 대활 하시는군여..ㅋㅋㅋㅋ

  2. BlogIcon dogy 2005/06/29 00:51 수정/삭제/ 댓글

    한 폭의 그림 같아효.. 아.. 나도 그림으로 대화하고 싶어라..

  3. BlogIcon akgun 2005/06/29 10:02 수정/삭제/ 댓글

    하이짱// 그림으로 먹고 삶에도 그림이 안 질리니 참...
    잘사냐?

    dogy// 도기는 몸으로 대화하잖아.

  4. zapzap 2005/06/29 13:53 수정/삭제/ 댓글

    경기결과

    1:박사장,zapzap,filc - 결승까지 가서 박사장 즐

    2:박사장,zapzap,filc,신똥 - 첫판에서 filc 즐, 결승가자고해서 반만놓고 결승. filc랑 zapzap 함께 즐

  5. flic 2005/06/29 16:42 수정/삭제/ 댓글

    zapzap 드디어 120으로 입성! 배만 안 아팠어도 우승도 유력!!
    오늘 밤 경기 내용을 기대하시라!!

  6. BlogIcon akgun 2005/06/29 17:17 수정/삭제/ 댓글

    니들이 지금까지 알던 그 각이 맞는 각이 아니라니깐 그러시네 글쎄~

    오늘은 이몸도 합류.. ㉦_㉦/

  7. bambam 2005/06/29 17:34 수정/삭제/ 댓글

    음~ 나도 살짝쿵~

  8. BlogIcon 연이랑 2005/06/30 04:09 수정/삭제/ 댓글

    상태가 [오프라인]이란것이 더 화나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잠시

  9. BlogIcon akgun 2005/06/30 09:33 수정/삭제/ 댓글

    그거거든요. 댓구할 기회도 없이 놀림만 당하는 그 기분.
    아악~ 어디다 하소연 할 길도 없고..모니터만 박박 긁는 거죠.

    bambam// 데킬라데이가 못되서 어쩐답니까. 그게 언제나 그렇지만 우리의 행보가 언제나 무계획이라는게 문제지요. -_-;;

  10. spitart 2005/07/01 10:04 수정/삭제/ 댓글

    린수형님 120!!???

  11. BlogIcon akgun 2005/07/01 10:20 수정/삭제/ 댓글

    일본 객지에서 고생이 많다만... 돌아와도 네가 낄 '다이'는 없다.
    분하다면 ㅤㅋㅠㅅ대를 손에 붕대로 칭칭 감고 '일본 당구장 격파'라도 돌 일이다. 최배달 어르신의 그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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